대여자전거
- 작성자 : 정소민
- 등록일 : 2021-01-14
13일 처음 대여자전거 이용해보았어요.
전기자전거는 처음이라 조금 두렵기도 했지만
다행히 빠르게 적응했어요.
내외동엔 자전거 도로가 그나마 표시가 잘되어 있어 타는데 문제 없었어요.
하지만 제가 가는 목적지 중간 중간 자전거 길이 없어 인도랑 도로에서 자전거 타다 보니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차들에게 피해가 가는것 같아 눈치가 좀 보였어요.
마지막 대여반납...후덜덜...
반납을 못해 10분정도 혼자서 고생하다
전화상담으로 반납 방법을 배웠어요.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무사히 반납까지 완료.
한시간 정도 타고 1100원 결재했구요.
아주 만족이랍니다. 또 이용할거예요.
참!! 전기자전거라 무거워 자전거 몸체를 들고 옮겨야 할때 조금 불편했어요..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제가 익숙해지고 나면 좀더 괜찮아 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