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가야 문화재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분성산의 서남쪽 기슭에 위치하는 고분으로 현재 2기가 남아있다. 이중에서 1919년 조사된 삼산리 1호분은
김해 구산동 마애여래좌상은 선각으로 처리한 수법이나 조각수법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형태는
김해 구산동 백운대 고분은 삼국 시대에 만들어진 무덤이다. 원래는 사적 제75호인 구산동 고분군에 속해 있
김해 구산동 지석묘는 청동기 시대의 고인돌 무덤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지석묘로 추정된다. 덮개돌의 크기는
김해 양동산성은 삼국 시대의 산성이다. 해발 333m의 산봉우리에 둘레 860m, 높이 2.5m의 규모로
김해 능동석인상 및 상석은 문인석의 복장이나 지물, 상석의 표현 등을 통해 무덤 주인은 조선시대 사대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