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자전거 처음 타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ㅎㅎ
처음에는 자전거가 좀 큰것 같다 싶긴 했는데 안장 조절이 쉬워서 높이 맞춰서 탔더니 괜찮았어요.
기어 올리니까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 같아서 처음에는 조금 놀랬었는데 브레이크 밟으면서 적응하니까 탈만했어요.
기어 3까지 하고 달리니까 마치 놀이기구 타는 기분이어서 신났었어요 ㅎㅎ
오르막 올라갈 때 힘들이지 않고 쉽게 올라갈 수 있을 때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ㅋㅋ
오랜만에 코로나 때문에 답답했던 기분 다풀고 바람도 쐬고
경치도 구경할 수 있어서 최고였어요bbb
그리고 가격도 다른 관광지에서 자전거 빌리는 가격대비 저렴하고전기자전거라는 점이 특이해서 만족했어요.
두시간 신나게 타고 반납했어요.
마지막으로 핸드폰으로 대여하고 반납하고 결제하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는 않았는데 어르신분들을 생각하면 빌리는 곳에 터치 기계에 바로 반납하고 대여하는 방법은 어떨까 생각해봤어요.
맥도날드나 롯데리아에서 무인기계로 주문하듯이요.
그러면 더 쉽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 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