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하고 보니 브레이크 가 왼쪽이 잘안잡힐 정도로 휘어져있었는데
- 작성자 : 박성진
- 등록일 : 2021-03-02
핸들자체가 왼쪽이 누가 넘어졌는지 많이 휘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정면 주시하고 가면 불안하게 가고 한쪽으로 쏠리는데
다음정거장까지 가서 바로 반납 해야겠다하고 가서 반납 했더니
500 원 이 나왔네요? 15분도 안걸린거 같은데
게다가..
휘어져서 비틀거리며 힘들게 갔구요.
좀 위험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브레이크 한쪽이 다른 자전거들도 많이 휘어져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이건좀 심하더라구요
연지공원 에서 연지공원역 까지 가서 반납 했구요.
근데 제가 즐긴것도 아니고 하자있는 이런 자전거 타고 500 원 낸게 좀 제 상식선 에서는...불합리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애초에 이런 시스템을 시행하는 시청에서 알아서 유지보수를 그때그때 체크를 잘 하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구요.
자전거 회수하고 하시는분 이 전화 받으시던데..
대화 하는 말투도.. 좀 별로 좋지는 못했으나... 거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겠습니다.
아무튼 제발 보수좀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야 어른이니 제어가 되지만 멋모르는 청소년들이 타다 다칠까 무섭네요.
그리고 최소한 결제상 안내 조취가 가능한 인원이 자전거 대여 마칠시간 까지는 근무가 되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션 마다 자전거 반납 인식률도 굉장히 안좋구요 항상 매번 반납 할때마다 전화를 해야하는가 싶은 불편함이 있네요.
어떤날은 바로 되다가도 어떤날은 반납불가~ 이런저런 불편함 적어 봤습니다.
그리고 이용하시는 분들 너무 험하게 타시는거 아닙니까!?